全氏 중앙종친회, 한식 다례제 봉행
동대문구 이문동 숭인재 회의실에서

全氏 중앙종친회(회장 전종목, 의장 전인식))는 4월 6일 오전 11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동 숭인재 회의실에서 시조공(始祖公)의 유덕을 기리며 20여 명의 후손이 참석한 가운데 우천으로 시조공(始祖公) 단소에서 봉행을 못하고 숭인재 회의실에서 한식 다례제를 엄숙하고 경건하게 봉행했다.
한식 다례제는 전인식 의장의 집례에 따라 향을 피우는 강신례, 초헌관 전종목 중앙종친회 회장이 시조공(始祖公) 신위에 첫 작(爵)을 헌작(獻爵)하는 초헌례, 집례·대축 전인식 중앙종친회 대의원 의장이 축문을 낭독하는 독축, 아헌관 전정환 중앙종친회 원로님이 두 번째 작을 신위에 헌작하는 아헌례, 종헌관 전상환 중앙종친회 부회장이 세 번째 작을 신위에 헌작하는 종헌례 순으로 봉행 됐다.
한식 다례제 헌관 및 제집사는
▷초헌관 전종목 중앙종친회 회장,
▷아헌관 전정환 중앙종친회 원로,
▷종헌관 전상환 중앙종친회 부회장
▷집례·대축 전인식 중앙종친회 대의원 의장
▷봉향·봉로 전장홍 중앙종친회 대의원
▷봉작·전작 전순익 중앙종친회 수석부회장
▷사준 전순익 중앙종친회 수석부회장 등이 각각 맞아 예를 다했다.
한식 다례제 봉행을 마치고 전종목 회장은“굳은 날씨에 원근 거리에서 시조 환성군 다례제에 참석하신 중앙종친회 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우리 국·내 외 80여만 후손은 화합하고 단결하여 선조의 위대한 유업을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하자”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서 중앙종친회 전종목 회장은 종친회 현안 사항을 상세히 설명하고 앞으로 대체 방안을 토의하고 참석회원 전원 인근 식당에서 추어탕으로 오찬을 함께하며 종친간의 화합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다례제 행사를 마쳤다.
기사 작성 및 사진 정리 : (사)全氏중앙종친회 종보 편집국장 전남표